가드니아 제빵소
제과제빵 명인

대한민국 제과제빵 명인 심명구

열아홉 살부터 제과제빵의 길을 걸어온 심명구 명인의 시간과 철학은 가드니아가 지키는 맛있고 건강한 빵의 기준이 됩니다.

심명구 명인 소개 이미지
Master Chef

심명구 명인의 시간과 철학

오랜 제빵 경험과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가드니아의 빵과 운영 기준으로 이어집니다.

30년 만에 이룬 명인의 꿈, 가드니아

Story 01

30년 만에 이룬 명인의 꿈, 가드니아

1963년 전라북도 군산에서 태어난 심명구 명인은 1980년대 초, 열아홉 살에 제과제빵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명보제과를 시작으로 엠마제과와 나폴레옹 베이커리 등에서 경험을 쌓았고, 10년 차인 28세에는 30명의 팀원을 이끄는 책임자가 됐습니다. 언젠가 자신의 빵집을 열겠다는 꿈은 2020년 경기도 여주의 가드니아 여주제빵소, 가드니아 1호점으로 이어졌습니다.

대한민국 제과제빵 명인 심명구

Story 02

대한민국 제과제빵 명인 심명구

주요 경력: 명보제과 / 케익하우스 엠마1호점 / 나폴레옹 삼선교 본점 / 파밀리아(개포점) / 하나로 제과점 / 창원파리하우스 / 오산 불란서 과자점 / 샤크쥬르 과자점 창업. 주요 이력: 2020년 가드니아 제빵소 창업(가드니아 여주제빵소), 2023년 한국문화예술명인회 제과제빵 부문 명인 지정, 2023년 대한민국 치유식품경연대회 대상(천연발효종을 활용한 건강빵).

아빠가 만든 빵이 제일 맛있어!

Story 03

아빠가 만든 빵이 제일 맛있어!

심명구 명인이 제빵사 일을 시작한 뒤 처음 만든 서투른 빵을 아들과 딸에게 건넸던 순간은 지금도 가장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때부터 '내 자녀가 먹는 빵'이라는 마음으로 원가가 높더라도 더 좋은 원재료를 꾸준히 찾아왔습니다. 좋은 식재료를 사용하면서도 더 많은 고객이 편하게 찾을 수 있는 베이커리를 만드는 것이 명인의 오랜 목표입니다.

프리미엄 베이커리의 대중화를 위한 노력

Story 04

프리미엄 베이커리의 대중화를 위한 노력

가드니아는 프리미엄 베이커리를 더 많은 사람의 일상에 전하고자 합니다. 좋은 재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매장의 생산 부담과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자체 생지 제조공장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좋은 식재료와 합리적인 가격 사이의 균형을 고민하며, 언제나 '내 가족이 먹는 빵'이라는 마음으로 빵을 굽습니다.